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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eronomy 2
Deuteronomy 2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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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뒤 우리는 주께서 내게 지시하신 대로 방향을 바꾸어 갈대바다로 가는 길을 따라 광야를 향해 떠났다. 우리는 세일 산 일대를 오랫동안 돌아 다녔다.
2
그때에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3
‘너희가 이 산간 지방을 너무 오랫동안 돌아 다녔다. 이제 북쪽으로 돌아서라.
4
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명하여라. “너희는 너희의 형제인 에서 의 자손들의 영토를 지나려고 한다.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겠지만 너희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
5
그들을 자극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나는 너희에게 그들의 땅을 한 치도 주지 않겠다. 너희의 발을 들여놓을 만큼의 땅도 주지 않겠다. 세일 산간 지방은 내가 에서 의 몫으로 준 것이다.
6
너희가 먹을 식량이나 마실 물은 반드시 그들에게 값을 치르고 사야 한다.”’
7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하는 일마다 복을 주셨다. 주께서는 너희가 저 광활한 광야를 지나오는 동안에도 너희를 줄곧 지켜 주셨다. 지난 사십 년 동안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하셨기에 너희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8
그리하여 우리는 세일 산간 지방에 살고 있는 우리 형제인 에서 의 자손들을 지나 계속 나아갔다. 우리는 엘랏 과 에시온게벨 에서 시작되는 요단 계곡 길을 벗어나 모압 의 광야 길을 따라 갔다.
9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 모압 을 괴롭히거나 자극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나는 그들의 땅을 한 치도 너희에게 주지 않겠다. 아르 땅은 내가 롯 의 자손들 의 몫으로 준 것이다.’
10
(예전에 아르 지방에는 에밈 사람들이 살았다. 그들은 아낙 사람만큼이나 몸집이 크고 힘이 세며 그 수도 많았다.
11
아낙 사람처럼 그들도 르바임 족으로 생각되나, 모압 사람들은 그들을 에밈 사람이라고 불렀다.
12
일찍이 호리 사람이 세일 지방에 살고 있었는데 에서 의 자손들이 그들을 몰아냈다. 에서 의 자손들은 호리 사람을 무찔러 자기들 앞에서 쫓아내고 그들의 땅을 차지하고 살았다. 그것은 이스라엘 이 주께서 주신 땅에 들어가서 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13
주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일어나 세렛 골짜기를 건너라.’ 그리하여 우리는 그 골짜기를 건넜다.
14
우리가 가데스바네아 를 떠나 세렛 골짜기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에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맹세하신 대로 그때에 싸웠던 군인들의 세대는 다 죽어 진에서 사라졌다.
15
주의 손이 그들을 치셔서 진으로부터 그들을 말끔히 쓸어버리신 것이다.
16
백성 가운데서 마지막 군인이 죽은 뒤에
17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8
‘오늘 너는 아르 에서 모압 의 경계를 넘어
19
암몬 사람의 땅에 다다르게 된다. 너는 그들을 괴롭히거나 자극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나는 그들의 땅을 한 치도 너에게 주지 않겠다. 나는 그 땅을 롯 의 자손들의 몫으로 주었다.
20
(그곳 또한 전에 거기에 살았던 르바임 사람의 땅으로 여겨졌다. 암몬 사람들은 그들을 삼숨밈 이라고 불렀다.
21
그들도 아낙 자손만큼이나 키가 크고 힘이 세며 그 수도 많았다. 그러나 주께서 암몬 사람 앞에서 그들을 치셨으므로 암몬 사람이 그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땅을 차지하였다.
22
이것은 주께서 세일 에 사는 에서 의 자손을 위하여 하신 일과 꼭 같다. 주께서 그들 앞에서 호리 사람을 치시자 그들은 호리 사람을 몰아내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땅에서 살고 있다.
23
이것은 또 갑돌 에서 온 갑돌 사람이 가사 지역에 살고 있던 아위 사람을 쳐부수고 그들의 땅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된 것과 마찬가지이다.)
24
이제 너는 일어나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가라. 보라, 내가 헤스본 의 왕인 아모리 사람 시혼 과 그의 나라를 네 손에 넘겨주었다. 그러니 싸워서 그 땅을 차지하여라.
25
바로 오늘 내가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민족이 너희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게 만들겠다. 그들이 너에 대한 소문을 듣고 떨 것이요 너 때문에 불안에 싸일 것이다.’
26
나는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 에게 사절을 보내어서 평화를 제의하며 말하였다.
27
‘우리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우리는 큰 길로만 가겠습니다. 우리는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어느 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28
우리가 은으로 값을 치를 터이니 먹을 것도 팔고 마실 물도 파십시오. 그저 우리가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9
세일 지방에 사는 에서 의 자손과 아르 지방에 사는 모압 사람들이 한 것처럼 우리가 요단 강을 건너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으로 들어갈 때까지 그렇게 해 주십시오.’
30
그러나 헤스본 왕 시혼 은 우리가 자기 땅을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시어 고집을 부리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처럼 그를 너희의 손에 넘기시려는 것이었다.
31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내가 시혼 과 그의 땅을 네게 주려고 한다. 너는 그를 쳐부수고 그의 땅을 차지하여라.’
32
시혼 이 그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우리와 맞서 싸우려고 야하스 로 나왔다.
33
그러나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주셔서 우리는 시혼 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온 군대를 무찔렀다.
34
그리고 그의 성읍들을 모두 점령하였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와 어린 아이를 모조리 쓸어버리고 단 한 사람도 살려 두지 않았다.
35
우리는 가축과 우리가 점령한 성읍에서 빼앗은 물건들만 전리품으로 가져왔다.
36
아르논 계곡의 끝자락에 자리 잡은 아로엘 과 계곡 안에 있는 성읍으로부터 멀리 길르앗 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점령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성읍은 단 하나도 없었다.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 성읍들을 모두 우리에게 주셨다.
37
그러나 주 우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암몬 사람의 땅과 얍복 강가에 있는 땅과 산지에 있는 성읍들 둘레의 땅에는 가까이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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