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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7
Hebrews 7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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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멜기세덱 은 살렘 의 왕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왕들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 을 맞아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2
아브라함 은 자기가 전쟁에서 빼앗은 모든 물건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멜기세덱 이라는 그의 이름의 뜻을 풀어 보면, 먼저 ‘정의의 왕’ 이라는 뜻입니다. 그 다음 ‘ 살렘 의 왕’ 이라는 칭호는 ‘평화의 왕’ 이라는 뜻입니다.
3
멜기세덱 은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으며, 족보도 없습니다. 그가 언제 태어나고 언제 죽었는지에 관해 아무 기록도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드님과 마찬가지로 영원히 제사장으로 남아 있습니다.
4
이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스라엘 민족의 위대한 조상인 아브라함 까지도 전쟁에서 빼앗은 모든 물건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5
율법은 레위 자손 가운데서 제사장이 되는 사람들은 백성에게서 소득의 십분의 일을 거두어 가지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곧 자기들과 같은 아브라함 의 후손인 동족에게서 십분의 일을 걷는다는 것입니다.
6
그러나 멜기세덱 은 레위 가문 의 족보에 들지 않았지만, 아브라함 에게서 십분의 일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아브라함 에게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7
복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빌어 주는 것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8
제사장들도 십분의 일을 받고 멜기세덱 도 십분의 일을 받습니다. 그러나 제사장들은 죽을 수밖에 없지만, 멜기세덱 은 살아 계심이 입증된 분입니다.
9
그렇다면 동족에게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 도, 실은 아브라함 을 통하여 멜기세덱 에게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
멜기세덱 이 아브라함 을 맞았을 때 레위 는 아직 자기 조상 아브라함 의 몸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1
이스라엘 백성은 레위 가문의 혈통을 이은 제사장 제도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제사장 제도를 통해서 사람이 완전해질 수 있었다면, 다른 제사장이 와야 할 필요가 어디 있었겠습니까? 아론 의 뒤를 이은 제사장이 아니라 멜기세덱 의 뒤를 이은 제사장이 왜 필요했겠습니까?
12
제사장 제도가 바뀌면 율법도 바뀌게 마련입니다.
13
우리가 이야기하는 그분은 레위 가문이 아닌 다른 가문에 속하는 분이며, 그 가문 사람으로서 제단에서 제사장으로 일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14
우리 주님께서 유다 가문에 속한 분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모세 는 이 가문과 관련지어서는 제사장들에 관해 아무 말도 한 바가 없습니다.
15
멜기세덱 과 같은 다른 제사장이 나타나신 것을 보면 우리의 말이 더욱 분명해집니다.
16
그분이 제사장이 되신 것은, 레위 가문의 사람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한 율법에 따라 되신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영원불멸하는 생명의 힘을 따라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17
그래서 그분을 두고서 “너는 멜기세덱 의 뒤를 잇는 영원한 제사장이다.” 라고 선포하셨습니다.
18
전에 있던 율법의 규정은 약하고 쓸모가 없어져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19
율법이 아무것도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희망을 안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
하나님께서는 맹세까지 하시면서 예수 를 대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레위 사람들이 제사장이 될 때에는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21
그러나 예수 께서는 맹세로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이렇게 맹세하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다.’ 주께서 이렇게 맹세하셨으니 그 마음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22
이 맹세 때문에 예수 께서는 더 나은 계약 의 보증이 되셨습니다.
23
또 제사장들은 누구나 다 죽기 때문에 자기가 맡은 일을 계속하여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24
그러나 예수 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기 때문에, 그분의 제사장 직분은 영원합니다.
25
그러므로 그분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오는 사람들을 영원토록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늘 살아 계시면서 그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부탁드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6
예수 께서는 거룩하고, 흠이 없고, 순결하며, 죄인들과 구별되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이십니다. 이런 분이 우리에게 꼭 맞는 대제사장입니다.
27
그분은 다른 대제사장들과는 다릅니다. 다른 제사장들은 날마다 자신의 죄를 위해서 먼저 제물을 바치고, 그런 다음 백성의 죄를 위해서 희생 제물 을 바치지만, 그분은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자기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그것을 단 한 번에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28
율법에 따라 대제사장이 된 사람들은 연약한 인간이지만, 율법이 생긴 뒤에 하나님의 맹세의 말씀을 따라 대제사장이 되신 아드님은 영원히 완전하게 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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