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Isaiah 36
Isaiah 36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Chapter 35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
Chapter 51
Chapter 52
Chapter 53
Chapter 54
Chapter 55
Chapter 56
Chapter 57
Chapter 58
Chapter 59
Chapter 60
Chapter 61
Chapter 62
Chapter 63
Chapter 64
Chapter 65
Chapter 66
Chapter 37 →
1
히스기야 왕 제 십사년에 앗시리아 의 왕 산헤립 이 올라와서 튼튼한 성을 쌓은 유다 의 도시들로 쳐들어왔다.
2
앗시리아 왕은 라기스 에서 사령관에게 많은 군대를 주어서 히스기야 왕이 있는 예루살렘 으로 보냈다. 사령관은 빨래터로 가는 길 위쪽 저수지의 물길 끝에 진을 쳤다.
3
힐기야 의 아들로서 궁전 안의 일을 책임진 대신 엘리아김 과 서기관 셉나 와 아삽 의 아들인 국무장관 요아 가 그를 만나러 나갔다.
4
사령관이 그들에게 말했다. “가서 히스기야 에게 이렇게 전하라. ‘위대하신 왕, 앗시리아 의 왕께서 이렇게 말하신다. 네가 무엇을 믿고 이렇게 자신만만하단 말이냐?
5
군사력도 전략도 없이 도와준다는 약속 만 가지고 전쟁을 이길 수 있다고 믿느냐? 네가 누구를 믿고 지금 나에게 대든단 말이냐?
6
네가 이집트 를 믿는다만 이집트 는 부러진 갈대에 지나지 않는다. 그 갈대를 붙드는 사람은 그 갈대에 손만 베이게 될 것이다. 이집트 의 왕 바로 에게 의지하는 자들은 모두 그런 꼴을 당하게 될 것이다.
7
너희는 너희 주 하나님만 의지한다고 내게 말하겠지만, 히스기야 바로 네가 그분을 예배하는 높은 산당과 제단들을 허물어 버리지 않았느냐? 너 히스기야 가 유다 와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예루살렘 에 있는 이 제단에서만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하지 않았느냐?’
8
자, 이제 내 주인이신 앗시리아 의 왕과 겨루어 보라. 내가 말 이 천 마리를 준다면 그 말을 탈 기병들을 내놓을 수 있겠느냐?
9
너에게 우리 주인의 하찮은 병사 하나인들 물리칠 힘이 있느냐? 그러면서 이집트 의 전차와 기병에게 기대어 보려고 기다리느냐?
10
내가 이 땅을 파괴하려고 쳐들어오면서 주님의 허락도 없이 왔겠느냐? 주께서 내게 ‘이 땅으로 쳐들어가 파괴하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11
그러자 엘리아김 과 셉나 와 요아 가 사령관에게 말했다. “제발 성벽 위에 앉아 있는 백성들이 우리의 말을 듣고 있는 데에서 유다 말로 말씀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희가 아람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니 아람 말로 해 주십시오.”
12
그러나 사령관은 이렇게 말했다. “내 주인께서 너희 주인과 너희에게만 말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셨겠느냐? 그분께서는 성벽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 너희와 같이 자기들의 똥과 오줌을 먹고 마시게 될 사람들에게도 이 말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겠느냐?”
13
사령관은 이렇게 말하고 나서 일어나 유다 말로 크게 외쳤다. “위대하신 왕, 앗시리아 왕의 말씀을 들어라.
14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15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아라. 그는 너희를 구할 힘이 없다. “주께서 틀림없이 우리를 구해주실 것이다. 주께서 앗시리아 왕이 이 도시를 점령하도록 놔두지 않으실 것이다.” 하고 말하면서 주님을 믿으라는 히스기야 를 믿지 말아라.
16
히스기야 의 말을 듣지 말아라.’ 앗시리아 의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와 조약을 맺고 항복하라. 그러면 너희가 각자 자기 포도나무에서 포도를 따먹고, 자기 무화과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서 먹으며, 자기 우물에서 물을 길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7
내가 가서 너희를 너희 땅과 같은 땅으로 데려갈 것이다. 곡식과 새 포도주가 나는 땅, 빵과 포도밭이 있는 땅으로 데려갈 것이다.’
18
‘주께서 우리를 구해주실 것이다.’라고 하는 히스기야 의 말에 속지 않도록 조심하라. 다른 나라들의 신들이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그 땅을 구해준 일이 있었느냐?
19
하맛 과 아르밧 의 신들은 어디에 있느냐? 스발와임 의 신들은 또 어디에 있느냐? 사마리아 의 신들이 사마리아 를 내 손에서 구해냈느냐?
20
이 나라들의 신들 가운데 어떤 신이 내 손에서 그 나라를 구해낸 일이 있기에, 주께서 예루살렘 을 내 손에서 구해낸단 말이냐?”
21
그러나 백성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에게 아무런 대답도 하지 말라.”는 왕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22
힐기야 의 아들로서 궁전 안의 일을 책임진 대신인 엘리아김 과 서기관 셉나 와 아삽 의 아들인 역사 기록관 요아 는 화가 나서 옷을 찢으며 히스기야 왕에게 돌아와 사령관의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
← Chapter 35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
Chapter 51
Chapter 52
Chapter 53
Chapter 54
Chapter 55
Chapter 56
Chapter 57
Chapter 58
Chapter 59
Chapter 60
Chapter 61
Chapter 62
Chapter 63
Chapter 64
Chapter 65
Chapter 66
Chapter 37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