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Jeremiah 39
Jeremiah 39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Chapter 38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
Chapter 51
Chapter 52
Chapter 40 →
1
유다 왕 시드기야 구년 열째 달에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 이 그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 을 치러 올라와 성을 에워쌌다.
2
시드기야 왕 십일년 넷째 달 구일에 마침내 예루살렘 성벽이 뚫렸다.
3
바빌로니아 왕의 고관들이 모두 성 안으로 들어와 ‘중앙 문’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들은 네르갈사레셀, 삼갈르보, 살스김 곧 랍사리스, 다른 네르갈사레셀 곧 랍막 과 바빌로니아 왕이 보낸 다른 모든 신하들이었다.
4
시드기야 왕과 그의 군인들은 그들을 보고서 모두 도망하였다. 그들은 밤에 왕의 정원을 거쳐 두 성벽 사이에 있는 문을 지나 아라바 쪽으로 달아났다.
5
바빌로니아 군대는 그들을 뒤쫓아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 를 붙잡았다. 그들은 시드기야 를 하맛 땅의 립나 에 있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 에게로 끌고 갔다. 그러자 느부갓네살 은 시드기야 에게 판결을 내렸다.
6
바빌로니아 왕은 립나 에서 시드기야 가 보는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으며 유다 의 모든 귀족들도 죽였다.
7
그리고는 시드기야 의 두 눈을 뺀 다음 쇠사슬로 묶어 바빌로니아 로 끌고 갔다.
8
그리고 나서 바빌로니아 군인들은 왕궁과 백성들의 집에 불을 지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어버렸다.
9
근위대장 느부사라단 은 성 안에 남아 있던 사람들과 자기에게 항복한 사람들과 그밖에 나머지 백성을 바빌로니아 로 잡아갔다.
10
그러나 근위대장 느부사라단 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유다 땅에 남겨두고, 그들에게 포도밭과 농토를 나누어 주었다.
11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 은 근위대장 느부사라단 에게 예레미야 를 두고 이런 명령을 내렸다.
12
“그를 데려다가 잘 보살펴 주어라. 그를 조금도 해치지 말고 그가 너에게 요구하는 대로 해주어라.”
13
그래서 근위대장 느부사라단 과 느부사스반 곧 랍사리스 와 네르갈사레셀 곧 랍막 과 그밖에 바빌로니아 왕의 모든 지휘관들이,
14
사람을 보내어 근위대 뜰에서 예레미야 를 데려오게 하였다. 그들은 예레미야 를 사반 의 손자요 아히감 의 아들인 그달리야 에게 맡겼다. 그달리야 는 예레미야 를 자기 집으로 데려갔다. 이렇게 하여 예레미야 는 자기 동족과 함께 살게 되었다.
15
예레미야 가 아직 근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 주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16
“너는 에티오피아 사람 에벳멜렉 에게 가서 이렇게 전하여라.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 의 하나님이 말한다. 나는 이 성읍에 복이 아니라 재앙을 내려서 내가 전에 했던 말을 이루려고 한다. 그 때에 너는 이 성읍이 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17
그러나 그 날에 내가 너를 건져내어 네가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지 않게 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18
내가 너를 구해 주겠다. 너는 칼에 죽지 않고 네 목숨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를 믿었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 Chapter 38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
Chapter 51
Chapter 52
Chapter 40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