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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23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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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람 이 발락 에게 말하였다. “나를 위해 이 곳에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여 주십시오.”
2
발락 은 발람 이 청한 대로 하였다. 그리고 두 사람이 각 제단 위에서 황소와 숫양을 제물로 드렸다.
3
그러고 나서 발람 이 발락 에게 말하였다. “내가 어딜 좀 갔다 올 터이니 임금님께서는 제물 곁에 서 계십시오. 어쩌면 주께서 오셔서 저를 만나 주실지 모르겠습니다. 주께서 저에게 보여 주시는 대로 임금님께 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언덕 꼭대기로 올라갔다.
4
하나님께서 발람 을 만나러 오시자 발람 이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제가 제단을 일곱 개 쌓고 각 제단 위에서 황소와 숫양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5
주께서 발람 이 할 말을 일러 주시고 명령하셨다. “ 발락 에게 돌아가서 내가 일러 준 말을 그대로 전하여라.”
6
발람 이 발락 에게 돌아가니 발락 은 모압 의 높은 관리들과 함께 자기가 바친 제물 곁에 서 있었다.
7
그러자 발람 이 이렇게 말하였다. “ 발락 이 나를 아람 에서 데려왔다. 모압 의 왕이 나를 동쪽 산골에서 데려왔다. 발락 이 내게 말하기를 ‘오셔서 나를 위해 야곱 에게 저주를 빌어 주십시오. 오셔서 이스라엘 에게 악담을 퍼부어 주십시오.’ 하였다.
8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주하시지 않은 사람들을 내가 어찌 저주하며 주께서 꾸짖지 않으시는 사람들을 내가 어찌 꾸짖을 수 있겠느냐?
9
내가 바위투성이 산꼭대기에서 높은 언덕 위에서 그들을 내려다보니 그들은 따로 사는 민족이라 스스로를 여느 민족들 가운데 하나로 여기지 않는다.
10
티끌처럼 많은 야곱 의 자손을 누가 헤아릴 수 있으며 이스라엘 의 사분의 일이라도 셀 수 있는 자 누구이겠느냐? 나도 의로운 사람이 죽듯이 죽어 나의 마지막이 의로운 사람의 마지막과 같을 수 있다면 참 좋겠구나.”
11
발락 이 발람 에게 따졌다.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습니까? 나는 당신을 내 원수들에게 저주를 빌어 달라고 불러 왔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지금 그들에게 복만 빌어 주고 있습니다.”
12
발람 이 대답하였다. “나는 주께서 내게 일러주신 것만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13
그러자 발락 이 발람 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다른 곳으로 가 봅시다. 그곳에 가면 이스라엘 자손이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보일 것입니다. 거기서 나를 위해 그들에게 저주를 빌어 주십시오.”
14
발락 이 발람 을 데리고 비스가 산꼭대기에 있는 ‘파수꾼의 언덕’으로 갔다. 그곳에서도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각 제단 위에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씩을 제물로 드렸다.
15
발람 이 발락 에게 말하였다. “내가 저 쪽으로 가서 주님을 만나고 올 동안 임금님께서는 제물 곁에 서 계십시오.”
16
주께서 발람 을 만나러 오셔서 그에게 할 말을 일러 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 발락 에게 가서 이 말을 전하여라.”
17
발람 이 발락 에게 돌아가니 발락 은 모압 의 높은 관리들과 함께 자기가 바친 제물 곁에 서 있었다. 발락 이 그에게 물었다. “하나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셨습니까?”
18
그러자 발람 이 이렇게 말하였다. “ 발락 이여, 일어나 들으라. 십볼 의 아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19
하나님은 사람과 달라 거짓말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기에 이랬다저랬다 마음을 바꾸지 않으신다. 한 번 말씀하시면 그대로 하시고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신다.
20
나는 그들에게 복을 빌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분께서 복을 베푸셨으니 내 어찌 그것을 저주로 바꿀 수 있겠느냐?
21
야곱 에게서는 어떤 불운도 보이지 않으며 이스라엘 에게서는 어떤 불행도 찾아볼 수 없다. 주 그들의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며 그분을 왕으로 떠받드는 소리가 그들 가운데서 들려온다.
22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집트 에서 이끌어 내셨고 그분은 들소처럼 강하시다.
23
야곱 에 맞설 마술도 없고 이스라엘 에 맞설 점도 없다. 이제 야곱 과 이스라엘 을 두고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라.’라고 말할 뿐이다.
24
그 백성이 암사자같이 일어난다. 그들은 제가 사냥한 먹이를 다 먹을 때까지 제가 잡은 짐승들의 피를 다 마실 때까지 결코 눕지 않는 수사자처럼 우뚝 설 것이다.”
25
그러자 발락 이 발람 에게 말하였다. “그들에게 저주를 빌지 않을 바에는 복도 빌지 마십시오.”
26
발람 이 대답하였다. “나는 주께서 무슨 말씀을 이르시든지 그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이미 말하지 않았습니까?”
27
그러자 발락 이 발람 에게 말하였다. “이리 오십시오. 내가 당신을 다른 곳으로 데리고 가겠습니다. 어쩌면 그곳에서는 하나님께서 당신이 나를 위해 그들을 저주하는 것을 좋게 여기실지도 모릅니다.”
28
발락 은 발람 을 데리고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브올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29
발람 이 말하였다. “나를 위해 여기에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해 주십시오.”
30
발락 이 발람 이 청한 대로 준비하여 각 제단 위에서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씩을 제물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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