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Revelation 14
Revelation 14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Chapter 13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15 →
1
그때에 내가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 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십사만 사천 명의 사람들이 어린양과 함께 서 있었는데, 그 사람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어린양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2
그리고 나는 하늘에서 많은 물이 힘차게 흐르는 소리와도 같고, 큰 천둥소리와도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들은 소리는 하프 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악기를 연주하는 소리와 같았습니다.
3
그 사람들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땅으로부터 구출된 십사만 사천 명의 사람들 말고는 아무도 그 노래를 배울 수 없었습니다.
4
이들은 여자들과 어울려 부도덕한 성 관계로 몸을 더럽힌 적이 없이 정절을 지킨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어린양이 어디를 가든지 따라갑니다. 이들은 땅 위의 사람들 가운데서 구출하여 추수의 첫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바쳐진 사람들입니다.
5
그들의 입에서는 거짓말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흠 잡힐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6
또 나는 한 천사가 하늘 높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언어와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기쁜 소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7
그는 큰 목소리로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려라. 그분께서 심판하실 때가 왔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샘을 창조하신 그분을 경배하여라.”
8
또 두 번째 천사가 뒤따라와서 말하였습니다. “무너졌다! 위대한 도성 바빌론 이 무너졌다! 바빌론 은 모든 민족을 유혹하여, 그들로 하여금 자기의 부도덕한 정욕으로 빚은 포도주를 마시게 한 도성이다!”
9
또 세 번째 다른 천사가 두 천사를 뒤따라와서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누구든지 짐승과 그 짐승의 상을 섬기고 이마나 손에 짐승의 표시를 받았으면,
10
그 사람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실 것이다. 그것은 물을 섞어 묽게 하지 않은 포도주, 곧 하나님의 진노의 잔에 부어 넣은 강한 포도주이다.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과 어린양 앞에서 이글거리는 유황불로 고통을 당할 것이다.
11
그들을 괴롭히는 유황불의 연기가 영원무궁하도록 피어오를 것이다. 짐승과 그 짐승의 상을 섬기거나, 그 짐승의 이름의 표를 받는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할 것이다.”
12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 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은 참고 견디어야 합니다.
13
그때에 나는 하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은 사람들은 복이 있다.’ 라고 써라.”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이 한 일의 기록이 그들의 뒤를 따를 것이니, 그들은 힘든 일로부터 쉬게 될 것이다.”
14
내가 보니, 내 앞에 흰 구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흰 구름 위에는 사람처럼 보이는 이가 앉아 계셨습니다. 그분은 머리에 금관을 쓰고, 손에는 날이 선 낫을 들고 계셨습니다.
15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왔습니다. 이 천사는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께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당신의 낫을 들어 거두어들이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습니다.”
16
그러자 구름 위에 앉은 그분이 땅 위로 낫을 휘둘러 땅의 곡식을 거두어들였습니다.
17
또 한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왔습니다. 이 천사도 날이 선 낫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8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제단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불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천사였습니다. 그는 날이 선 낫을 가진 천사에게 소리쳤습니다. “날이 선 당신의 낫을 들어서 땅의 포도나무 덩굴에서 포도송이들을 거두십시오. 포도가 다 익었습니다.”
19
천사는 땅 위로 자기의 낫을 휘둘러서, 땅의 포도를 거두어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던져 넣었습니다. 그것은 큰 포도주 틀이었습니다.
20
그것은 도성 밖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포도를 거기에 넣고 밟았습니다. 그러자 피가 흘러나와 말굴레에 닿을 정도의 홍수를 이루어 삼백 킬로미터 가량이나 퍼져 나갔습니다.
← Chapter 13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15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