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RNKSV (새번역)
/
1 Samuel 23
1 Samuel 23
Korean RNKSV (새번역)
← Chapter 22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24 →
1
다윗 은,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 를 치고, 타작한 곡식을 마구 약탈하여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2
그래서 다윗 은 주님께 여쭈었다. “내가 출전하여 이 블레셋 사람을 쳐도 되겠습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다윗 에게 허락하셨다. “그렇게 하여라. 어서 출전하여 블레셋 족속을 치고, 그일라 를 구해 주도록 하여라.”
3
그러나 다윗 의 부하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우리는 여기 유다 에서도 이미 가슴을 졸이며 살고 있는데, 우리가 그일라 로 출전하여 블레셋 병력과 마주친다면, 얼마나 더 위험하겠습니까?”
4
다윗 이 주님께 다시 여쭈어 보았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똑같이 대답하셨다. “너는 어서 그일라 로 가거라. 내가 블레셋 족속을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5
그래서 다윗 이 그일라 로 출전하여 블레셋 사람과 싸웠다. 결국 그들을 쳐서 크게 무찔렀으며, 블레셋 사람의 집짐승들을 전리품으로 몰아 왔다. 다윗 은 이렇게 그일라 주민을 구원해 주었다.
6
( 아히멜렉 의 아들 아비아달 은 그일라 에 있는 다윗 에게로 도망할 때에 에봇 을 가지고 갔었다.)
7
한편 다윗 이 그일라 에 들어왔다는 소식이 사울 에게 전해지니, 사울 이 외쳤다. “이제는 하나님이 그 자를 나의 손에 넘겨 주셨다. 성문과 빗장이 있는 성읍으로 들어갔으니, 독 안에 든 쥐다.”
8
그래서 사울 은 군대를 소집하여, 그일라 로 내려가서 다윗 과 그의 부하들을 포위하게 하였다.
9
다윗 은 사울 이 자기를 해치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제사장 아비아달 에게 에봇 을 가져오게 하였다.
10
다윗 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주 이스라엘 의 하나님, 사울 이 나를 잡으려고 그일라 로 와서 이 성읍을 멸망시키기로 결심하였다는 소식을, 이 종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11
그일라 주민이 나를 사울 의 손에 넘겨 주겠습니까? 이 종이 들은 소문 그대로 사울 이 내려오겠습니까? 주 이스라엘 의 하나님, 이 종에게 대답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그가 내려올 것이다.”
12
다윗 이 다시 한 번 여쭈었다. “ 그일라 주민이 정말로 나를 나의 부하들과 함께 사울 의 손에 넘겨 주겠습니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넘겨 줄 것이다.”
13
그래서 다윗 은 육백 명쯤 되는 부하를 거느리고, 그일라 에서 벗어나 떠돌아다녔다. 다윗 이 그일라 에서 빠져 나갔다는 소식이 사울 에게 알려지니, 사울 은 출동하려다가 그만두었다.
14
그리하여 다윗 은 광야의 산성을 찾아다니며 숨어서 살았다. 그는 바로 십 광야의 산간지역에서 살았다. 그 동안 사울 은 날마다 다윗 을 찾았지만, 하나님이 다윗 을 사울 의 손에 넘겨 주지 않으셨다.
15
그래서 사울 이 다윗 의 목숨을 노리고 출동할 때마다, 다윗 이 그것을 다 알고서 피하였다. 다윗 이 십 광야의 호레스 에 있을 때에,
16
사울 의 아들 요나단 이 호레스 로 다윗 을 찾아와서,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도록 격려하였다.
17
그는 다윗 에게 말하였다. “전혀 두려워하지 말게. 자네를 해치려는 나의 아버지 사울 의 세력이 자네에게 미치지 못할 걸세. 자네는 반드시 이스라엘 의 왕이 될 걸세. 나는 자네의 버금가는 자리에 앉고 싶네. 이것은 나의 아버지 사울 도 아시는 일일세.”
18
이리하여 이 두 사람은 다시 주님 앞에서 우정의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다윗 은 계속 호레스 에 머물렀으나, 요나단 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19
십 사람 몇이 기브아 로 사울 을 찾아 올라가서 밀고하였다. “ 다윗 은 분명히, 우리가 있는 호레스 산성 속에 숨어 있습니다. 바로 여시몬 남쪽에 있는 하길라 산 속에 숨어 있습니다.
20
임금님이 지금 당장 내려가기를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를 잡아서 임금님의 손에 넘기는 일은, 저희가 맡아서 하겠습니다.”
21
사울 이 말하였다. “당신들이 나를 생각하여 그토록 정성을 보였으니,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기를 바라오.
22
당신들은 가서 빈틈없이 준비하시오. 그 자가 도망다니는 곳이 어디이며, 누가 어디서 그 자를 보았는지, 자세히 알아보시오. 내가 듣는 바로는, 그는 매우 교활하오.
23
당신들은 그가 숨을 만한 모든 은신처를 자세히 살펴본 다음에, 틀림없는 정보를 가지고 나를 찾아오시오. 그러면 내가 당신들과 함께 가겠소. 그가 이 나라 안에 있기만 하면, 내가 유다 의 마을들을 남김없이 다 뒤져서라도 그를 찾아내고야 말겠소.”
24
이리하여 그들이 일어나 사울 보다 먼저 십 광야로 떠나갔다. 이 때에 다윗 과 그의 부하들은, 여시몬 남쪽의 아라바 에 있는 마온 광야에 있었다.
25
사울 도 부하들을 거느리고 다윗 을 찾아 나섰다. 누가 이 사실을 다윗 에게 알려 주니, 그가 마온 광야에 있는 바위로 내려갔다. 사울 이 이 소식을 듣고, 곧 마온 광야로 가서 다윗 을 추격하였다.
26
이리하여 사울 은 산 이쪽에서 쫓아가고, 다윗 과 그의 부하들은 산 저쪽에서 도망하게 되었다. 이렇게 다윗 은 사울 을 피하여 급히 도망하고, 사울 과 그의 부하들은 다윗 과 그의 부하들을 잡으려고 포위를 하는데,
27
갑자기 전령 한 사람이 사울 에게 와서, 블레셋 족속이 쳐들어왔으니, 어서 돌아가야 한다고 보고하였다.
28
사울 은 다윗 을 추격하다 말고 돌아가서, 블레셋 족속을 맞아 싸우러 나갔다. 그리하여 그 곳 이름을 셀라하마느곳 이라고 부른다.
29
다윗 은 엔게디 산성에 올라가 거기에 머물러 있었다.
← Chapter 22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24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