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RNKSV (새번역)
/
2 Chronicles 11
2 Chronicles 11
Korean RNKSV (새번역)
← Chapter 10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12 →
1
르호보암 이 예루살렘 에 이르러, 유다 와 베냐민 가문에 동원령을 내려서 정병 십팔만 명을 소집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과 싸워서, 왕국을 다시 르호보암 에게 돌리려고 하였다.
2
그러나 그 때에, 주님께서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 에게 말씀하셨다.
3
“너는, 솔로몬 의 아들 유다 의 르호보암 왕과 유다 와 베냐민 지방의 온 이스라엘 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4
‘나 주가 말한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내가 시킨 것이다. 너희는 올라가지 말아라. 너희의 동족과 싸우지 말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들은 이러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여로보암 을 치러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섰다.
5
르호보암 은 예루살렘 에 자리잡고 살면서, 유다 지방의 성읍들을 요새로 만들었다.
6
베들레헴 과 에담 과 드고아 와
7
벳술 과 소고 와 아둘람 과
8
가드 와 마레사 와 십 과
9
아도라임 과 라기스 와 아세가 와
10
소라 와 아얄론 과 헤브론 이 그가 유다 와 베냐민 지방에 세운 요새 성읍들이었다.
11
그는 이 요새 성읍들을 강화하고, 거기에 책임자를 임명하고, 양식과 기름과 술을 저장하여 두었다.
12
각 성읍마다 방패와 창을 마련하여 두어, 성읍들을 크게 강화하였다. 이렇게 유다 와 베냐민 은 르호보암 의 통치하에 들어갔다.
13
이스라엘 전국에 있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모두 자기들이 살던 지역을 떠나, 르호보암 에게로 왔다.
14
레위 사람들이 목장과 소유지를 버리고 유다 와 예루살렘 으로 온 것은, 여로보암 과 그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주님을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지 못하게 하고,
15
따로 제사장들을 세워서, 여러 산당에서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섬기게 하였기 때문이다.
16
이 밖에도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 가운데서 주 이스라엘 의 하나님의 뜻을 찾기로 마음을 굳힌 이들이, 주 조상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고, 레위 사람을 따라 예루살렘 에 왔다.
17
그들은 유다 나라를 강하게 하고, 솔로몬 의 아들 르호보암 의 왕권을 확고하게 하여 주었다. 그러나 그것은 삼 년 동안뿐이었다. 르호보암 이 다윗 과 솔로몬 의 본을 받아 산 것이 삼 년 동안이었기 때문이다.
18
르호보암 은 마할랏 을 아내로 맞이하였다. 마할랏 은 아버지 여리못 과 어머니 아비하일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그의 아버지 여리못 은 다윗 의 아들이고, 그의 어머니 아비하일 은 이새 의 아들인 엘리압 의 딸이다.
19
마할랏 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 여우스 와 스마랴 와 사함 이 태어났다.
20
그 뒤에 르호보암 은 압살롬 의 딸 마아가 를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마아가 와의 사이에서는 아비야 와 앗대 와 시사 와 슬로밋 이 태어났다.
21
르호보암 은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예순 명을 거느렸고, 그들에게서 아들 스물여덟 명과 딸 육십 명을 보았지만, 그는 다른 아내들이나 첩들보다 압살롬 의 딸 마아가 를 더욱 사랑하였다.
22
르호보암 은 마아가 의 아들 아비야 를 자기의 후계자로 삼을 생각이었으므로, 왕자들 가운데서 서열을 가장 높게 하였다.
23
르호보암 은 슬기롭게도, 자기 아들들에게 유다 와 베냐민 전 지역과 요새 성읍들을 나누어 맡기고, 양식도 넉넉하게 대어 주었으며, 아내들도 많이 얻어 주었다.
← Chapter 10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12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