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RNKSV (새번역)
/
2 Samuel 23
2 Samuel 23
Korean RNKSV (새번역)
← Chapter 22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4 →
1
이것은 다윗 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이새 의 아들 다윗 이 말한다. 높이 일으켜 세움을 받은 용사, 야곱 의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 이스라엘 에서 아름다운 시를 읊는 사람이 말한다.
2
주님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시니, 그의 말씀이 나의 혀에 담겼다.
3
이스라엘 의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의 반석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모든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왕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다스리는 왕은,
4
구름이 끼지 않은 아침에 떠오르는 맑은 아침 햇살과 같다고 하시고, 비가 온 뒤에 땅에서 새싹을 돋게 하는 햇빛과도 같다고 하셨다.
5
진실로 나의 왕실이 하나님 앞에서 그와 같지 아니한가?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만사에 아쉬움 없이 잘 갖추어 주시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어찌 나의 구원을 이루지 않으시며, 어찌 나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시랴?
6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아무도 손으로 움켜 쥘 수 없는 가시덤불과 같아서,
7
쇠꼬챙이나 창자루가 없이는 만질 수도 없는 것, 불에 살라 태울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
8
다윗 이 거느린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는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 인데, 그는 세 용사의 우두머리이다. 그는 팔백 명과 싸워서, 그들을 한꺼번에 쳐죽인 사람이다.
9
세 용사 가운데서 둘째는 아호아 사람 도도 의 아들인 엘르아살 이다. 그가 다윗 과 함께 블레셋 에게 대항해서 전쟁을 할 때에, 이스라엘 군인이 후퇴한 일이 있었다.
10
그 때에 엘르아살 이 혼자 블레셋 군과 맞붙어서 블레셋 군인을 쳐죽였다. 나중에는 손이 굳어져서, 칼자루를 건성으로 잡고 있을 뿐이었다. 주님께서 그 날 엘르아살 에게 큰 승리를 안겨 주셨으므로, 이스라엘 군인이 다시 돌아와서, 엘르아살 의 뒤를 따라가면서 약탈하였다.
11
세 용사 가운데서 셋째는, 하랄 사람으로서, 아게 의 아들인 삼마 이다. 블레셋 군대가 레히 에 집결하였을 때에, 그 곳에는 팥을 가득 심은 팥 밭이 있었는데, 이스라엘 군대가 블레셋 군대를 보고서 도망하였지만,
12
삼마 는 밭의 한가운데 버티고 서서, 그 밭을 지키면서, 블레셋 군인을 쳐죽였다. 주님께서 그에게 큰 승리를 안겨 주셨다.
13
수확을 시작할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평원에 진을 치니, 삼십인 특별부대 소속인 이 세 용사가 아둘람 동굴로 다윗 을 찾아갔다.
14
그 때에 다윗 은 산성 요새에 있었고, 블레셋 군대의 진은 베들레헴 에 있었다.
15
다윗 이 간절하게 소원을 말하였다. “누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을 나에게 길어다 주어, 내가 마실 수 있도록 해주겠느냐?”
16
그러자 그 세 용사가 블레셋 진을 뚫고 나가, 베들레헴 의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을 길어 가지고 와서 다윗 에게 바쳤다. 그러나 다윗 은 그 물을 마시지 않고, 길어 온 물을 주님께 부어 드리고 나서,
17
이렇게 말씀드렸다. “주님, 이 물을 제가 어찌 감히 마시겠습니까! 이것은, 목숨을 걸고 다녀온 세 용사의 피가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는 물을 마시지 않았다. 이 세 용사가 바로 이런 일을 하였다.
18
스루야 의 아들이며 요압 의 아우인 아비새 는, 삼십인 특별부대의 우두머리였다. 바로 그가 창을 휘둘러서, 삼백 명을 쳐죽인 용사이다. 그는 세 용사와 함께 유명해졌다.
19
그는 삼십인 특별부대 안에서 가장 뛰어난 용사였다. 그는 삼십인 특별부대의 우두머리가 되기는 하였으나, 세 용사에 견줄 만하지는 못하였다.
20
여호야다 의 아들인 브나야 는 갑스엘 출신으로, 공적을 많이 세운 용사였다. 바로 그가 사자처럼 기운이 센 모압 의 장수 아리엘 의 아들 둘을 쳐죽였고, 또 눈이 내리는 어느 날, 구덩이에 내려가서, 거기에 빠진 사자를 때려 죽였다.
21
그는 또 이집트 사람 하나를 죽였는데, 그 이집트 사람은 풍채가 당당하였다. 그 이집트 사람은 창을 들고 있었으나, 브나야 는 막대기 하나만을 가지고 그에게 덤벼들어서, 오히려 그 이집트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그를 죽였다.
22
여호야다 의 아들 브나야 가 이런 일을 해서, 그 세 용사와 함께 유명해졌다.
23
그는 삼십인 특별부대 안에서 뛰어난 장수로 인정을 받았으나, 세 용사에 견줄 만하지는 못하였다. 다윗 은 그를 자기의 경호대장으로 삼았다.
24
삼십인 특별부대에 들어 있는 다른 용사들로서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더 있다. 요압 의 아우 아사헬 과, 베들레헴 사람 도도 의 아들 엘하난 과,
25
하롯 사람 삼마 와, 하롯 사람 엘리가 와,
26
발디 사람 헬레스 와, 드고아 사람 익게스 의 아들 이라 와,
27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 과, 후사 사람 므분내 와,
28
아호아 사람 살몬 과, 느도바 사람 마하래 와,
29
느도바 사람 바아나 의 아들 헬렙 과, 베냐민 자손으로 기브아 사람 리배 의 아들 잇대 와,
30
비라돈 사람 브나야 와,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 와,
31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 과, 바르훔 사람 아스마웻 과,
32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 와 야센 의 아들들과, 요나단 과,
33
하랄 사람 삼마 와, 아랄 사람 사랄 의 아들 아히암 과,
34
마아가 사람의 손자로 아하스배 의 아들 엘리벨렛 과, 길로 사람 아히도벨 의 아들 엘리암 과,
35
갈멜 사람 헤스래 와, 아랍 사람 바아래 와,
36
소바 사람으로 나단 의 아들 이갈 과, 갓 사람 바니 와,
37
암몬 사람 셀렉 과, 스루야 의 아들 요압 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브에롯 사람 나하래 와,
38
이델 사람 이라 와, 이델 사람 가렙 과,
39
헷 사람 우리야 까지, 모두 합하여 서른일곱 명이다.
← Chapter 22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4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