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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ings 22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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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시야 는 여덟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 에서 삼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보스갓 사람 아디야 의 딸 여디다 였다.
2
그는 주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으며 그의 조상 다윗 의 길을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고 그대로 따라 걸었다.
3
요시야 왕 제십팔년에 왕은 므술람 의 손자이며 아살리야 의 아들인 서기관 사반 을 주의 성전으로 보내며 말하였다.
4
“대제사장 힐기야 에게 올라가서 이렇게 말하시오. ‘성전에 들어온 돈, 곧 성전 문지기들이 백성에게서 거두어들인 돈을 계산하여,
5
그 돈을 주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라고 세운 사람들에게 맡기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그 돈을 주의 성전을 수리하는 일꾼들의 품삯으로 주라고 하시오.
6
목수들, 건축자들, 돌로 벽을 쌓는 석공들에게 주라고 하시오. 그리고 성전을 수리하는 데 필요한 목재와 캐어낸 돌을 사라고 하시오.
7
그들은 정직한 사람들이니 그 돈에 대한 계산서는 필요하지 않소.’”
8
대제사장 힐기야 가 서기관 사반 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제가 주의 성전에서 율법책 을 발견하였습니다.” 힐기야 가 율법책을 사반 에게 주니 그가 그 책을 읽어보았다.
9
서기관 사반 이 요시야 왕에게 가서 보고하였다. “임금님의 신하들이 주의 성전에 있던 돈을 모두 모아서 주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는 사람들에게 맡겼습니다.”
10
그런 다음 서기관 사반 은 왕에게 “대제사장 힐기야 가 저에게 책을 한 권을 주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책을 왕 앞에서 소리 내어 읽었다.
11
왕이 그 율법책에 적힌 말씀을 듣고 자신의 겉옷을 찢었다.
12
그러고는 대제사장 힐기야 와 사반 의 아들 아히감, 미기야 의 아들 악볼 과 서기관 사반, 왕의 시종 아사야 에게 이런 명령을 내렸다.
13
“그대들은 주께 나아가서 이번에 발견된 이 책에 기록된 말씀에 관하여 여쭈어 보시오. 나와 이 백성과 온 유다 를 위하여 그대들이 여쭈어 보시오. 우리 조상은 이 책에 적힌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소.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에 관하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명령에 따르지 않았소. 그리하여 우리를 향해 불타고 있는 주의 진노가 너무나 크오.”
14
그리하여 대제사장 힐기야, 아히감, 악볼, 사반, 아사야 가 여자 예언자 훌다 를 찾아갔다. 훌다 는 예복 담당자인 살룸 의 아내였는데, 살룸 은 디과 의 아들이며 할하스 의 손자였다. 훌다 는 예루살렘 의 제 이 구역 에 살고 있었다. 그들은 그곳에서 훌다 의 의견을 물었다.
15
훌다 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 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여러분을 나에게 보내신 분에게 가서 그대로 전하십시오.
16
‘나 주가 말한다. 유다 왕이 읽은 그 책에 있는 모든 말대로 내가 이 곳과 이 곳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17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였고, 그들의 손으로 만든 모든 우상으로 나의 화를 돋우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곳을 향한 나의 분노가 불같이 타오를 것이니, 아무도 그것을 끄지 못할 것이다.’
18
주의 뜻을 여쭈어 보라고 여러분을 나에게 보낸 유다 왕에게 이 말도 전하십시오. ‘나 주 이스라엘 의 하나님이 네가 들은 말을 설명해 주겠다.
19
너는 이곳이 황폐해지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나의 말을 들었다. 그때에 네가 깊이 뉘우치고, 나 주 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으며, 네 겉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어준다. 나 주가 말한다.
20
그러므로 네가 죽어 네 조상들에게 돌아가는 날 너는 평안히 묻힐 것이다. 너는 내가 이 곳에 내리려고 하는 이 모든 재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돌아와서 그 여자 예언자의 대답을 왕에게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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