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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amuel 20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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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침 그 자리에 베냐민 사람 비그리 의 아들인 세바 라는 건달이 있었다. 그는 나팔을 불어 사람을 모으고 이렇게 외쳤다. “우리가 다윗 에게 얻을 몫은 아무 것도 없다. 이새 의 아들에게 얻을 유산은 아무 것도 없다. 오, 이스라엘 아. 모두 집으로 돌아가자!”
2
그러자 온 이스라엘 사람 이 다윗 을 떠나 비그리 의 아들 세바 를 따랐다.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요단 강에서 예루살렘 까지 줄곧 자기들의 왕의 곁을 지켰다.
3
다윗 은 예루살렘 의 왕궁으로 돌아왔다. 그는 왕궁을 지키라고 남겨 두었던 열 명의 후궁들을 잡아다 가두고 집 둘레에 감시병을 두어 지키게 하였다. 다윗 은 그들에게 먹을 것은 대주었으나 그들과 잠자리를 같이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홀어미들처럼 지내며 죽을 때까지 갇혀 살았다.
4
왕이 아마사 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유다 사람들을 사흘 안에 모아 내게로 데려 오고 그대도 함께 오시오.”
5
아마사 가 유다 사람들을 불러 모으러 갔으나 왕이 그에게 정하여 준 기간을 넘겼다.
6
다윗 이 아비새 에게 말하였다. “ 비그리 의 아들 세바 가 압살롬 보다 우리에게 더 큰 해악을 끼칠 것 같소. 그러니 장군은 나의 부하들을 이끌고 서둘러 세바 를 뒤쫓으시오. 그가 성벽으로 둘러싸인 성읍을 찾아 그리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는 그를 놓치고 말 것이오.”
7
그리하여 요압 의 부하들과 그렛 외인부대와 블렛 외인부대와 모든 용사들이 아비새 의 지휘 아래 떠났다. 그들은 비그리 의 아들 세바 를 뒤쫓으려고 예루살렘 에서 진군하였다.
8
그들이 기브아 에 있는 큰 바위에 이르렀을 때 아마사 가 그들을 맞으러 왔다. 그들과 함께 온 요압 은 군복을 입고 허리에 띠를 띠고 있었는데 그 띠에 칼이 들어 있는 칼집을 차고 있었다. 요압 이 앞으로 한 걸음 내딛는데 그의 칼집에서 칼이 떨어졌다.
9
요압 이 아마사 가에게 “형제여, 안녕하시오?” 하고 인사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 의 턱수염을 잡고 입을 맞추었다.
10
그러나 아마사 는 요압 의 왼손에 들린 칼을 경계하지 않았다. 요압 이 그 칼로 아마사 의 배를 찌르자 창자가 땅바닥에 쏟아졌다. 두 번 찌를 필요도 없이 아마사 는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그러고 나서 요압 과 그의 아우 아비새 는 비그리 의 아들 세바 를 다시 뒤쫓기 시작하였다.
11
요압 의 젊은 부하 한 사람이 아마사 의 주검 옆에 서서 “ 요압 과 다윗 을 지지하는 사람은 모두 요압 을 따르라.” 하고 외쳤다.
12
아마사 의 주검이 피투성이가 된 채 길 한가운데 놓여 있었다. 그 젊은 부하는 군인들이 아마사 의 주검을 구경하려고 멈춰 서는 것을 보고, 그 주검을 길에서 끌어다 들판으로 옮겨놓고 옷으로 덮었다.
13
아마사 의 주검이 길에서 옮겨진 다음 군인들은 모두 요압 을 따라 비그리 의 아들 세바 를 뒤쫓았다.
14
세바 는 온 이스라엘 가문을 두루 거쳐 아벨벳마아가 에 이르렀다. 그러자 비그리 집안사람들이 합세하여 세바 를 따라 성 안으로 들어갔다.
15
요압 이 거느린 군대가 세바 가 들어 있는 아벨벳마아가 에 이르러 성을 에워쌌다. 그들은 성에 닿을 정도로 바깥 성벽에 잇대어 비스듬히 둔덕을 쌓아 올린 다음, 성벽을 무너뜨리려고 성벽을 때려 부수기 시작하였다.
16
그때 지혜로운 여인 하나가 성에서 소리쳤다. “내 말 좀 들어보세요. 요압 장군님께 드릴 말씀이 있으니 장군님 좀 불러 주세요.”
17
요압 이 여인 쪽으로 가니 여인이 “ 요압 장군님이세요?” 하고 물었다. 요압 이 대답하였다. “그렇소.” 여인이 “제 말 좀 들어 보세요” 하고 말하였다. 요압 이 말하였다. “듣고 있소.”
18
여인이 말하였다. “예로부터 ‘ 아벨 에 가서 물어 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곤 하였습니다.
19
우리는 이스라엘 에서 평화롭고 신실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도 장군께서는 이스라엘 에서 어머니와 같은 이 성을 무너뜨리려 하십니다. 어찌하여 주의 유산을 파괴하려 하십니까?”
20
요압 이 대답하였다. “결코 그렇지 않소. 나는 결코 이 성을 무너뜨리거나 파괴할 마음이 없소.
21
결코 그런 것이 아니오. 에브라임 산간지방 출신으로 비그리 의 아들 세바 라는 자가 다윗 임금님에게 대적하여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오. 그 자만 내주면 나는 이 성에서 물러갈 것이오.” 여인이 요압 에게 말하였다. “그 자의 머리를 성 밖으로 던지겠습니다.”
22
그런 다음 여인이 사람들에게 가서 지혜로운 말로 그들을 설득하자 그들이 비그리 의 아들 세바 의 머리를 잘라서 요압 에게 던져 주었다. 요압 이 나팔을 부니 그의 부하들이 그 성을 떠나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요압 도 예루살렘 에 있는 왕에게 돌아갔다.
23
요압 은 이스라엘 전군의 사령관이었고, 여호야다 의 아들 브나야 는 그렛 외인부대와 블렛 외인부대를 이끌었다.
24
아도니람 은 부역 감독관이었고 아힐룻 의 아들 여호사밧 은 국무장관 이었다.
25
스와 는 서기관이었고 사독 과 아비아달 은 제사장이었다.
26
야일 사람 이라 는 다윗 의 제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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