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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30
Genesis 30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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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헬 은 자기가 야곱 에게 자식을 낳아 주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언니인 레아 를 시샘하게 되었다. 그래서 야곱 을 졸랐다. “저도 아이를 낳게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 버리겠어요.”
2
야곱 이 라헬 에게 화를 내며 말하였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된단 말이요? 당신이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란 말이오.”
3
그러자 라헬 이 말하였다. “나에게 몸종 빌하 가 있습니다. 빌하 와 함께 잠자리에 드세요. 그가 나를 위해 아이를 낳아 줄 거예요. 그러면 나도 빌하 를 통해 당신의 집안을 이어나갈 수 있겠어요.”
4
라헬 은 자기의 몸종 빌하 를 야곱 에게 아내로 주었다. 야곱 이 빌하 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5
빌하 가 임신하여 야곱 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6
그러자 라헬 이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 처지를 바로잡아 주셨다. 내 기도를 들으시고 마침내 내게 아들을 주셨구나.” 그래서 그는 아들의 이름을 단 이라고 지었다.
7
라헬 의 몸종 빌하 가 또 임신하여 야곱 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8
그러자 라헬 이 말하였다. “내가 언니와 겨루느라 힘들게 싸워왔다. 그러나 마침내 내가 이겼다.” 그래서 그는 아들의 이름을 납달리 라고 지었다.
9
레아 는 자기에게 더 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것을 보고 자기의 몸종 실바 를 야곱 에게 아내로 주었다.
10
레아 의 몸종 실바 가 야곱 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11
그러자 레아 가 말하였다. “정말 운이 좋구나.” 그래서 그는 아들의 이름을 갓 이라고 지었다.
12
레아 의 몸종 실바 가 야곱 에게 둘째 아들을 낳아 주었다.
13
그러자 레아 가 말하였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여자들이 나를 행복한 사람이라고 부르겠지.” 그는 아들의 이름을 아셀 이라고 지었다.
14
밀을 거두어들일 때에 르우벤 이 들에 나갔다가 합환채 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기 어머니 레아 에게 갖다 드렸다. 그것을 보고 라헬 이 말하였다. “언니의 아들이 가져 온 합환채를 조금만 나누어 주세요.”
15
레아 가 대답하였다. “너는 이미 내 남편을 빼앗았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내 아들이 가져온 합환채마저 달라고 하느냐?” 라헬 이 말하였다. “언니 아들이 가져 온 합환채를 조금만 나누어 주면 오늘 밤에는 그이가 언니 방에 드시도록 하겠어요.”
16
날이 저물어 야곱 이 들에서 돌아왔다. 레아 는 그를 맞으러 나가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은 오늘 밤 저와 함께 주무셔야 합니다. 내 아들이 가져온 합환채로 당신을 샀기 때문입니다.” 그날 밤 야곱 은 레아 와 같이 잠자리에 들었다.
17
주께서는 레아 의 호소를 들어 주셨다. 레아 가 임신하여 야곱 에게 다섯 째 아들을 낳아 주었다.
18
레아 가 말하였다. “내 몸종을 남편에게 주었더니 하나님께서 내게 보답해 주셨구나.”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잇사갈 이라고 지었다.
19
레아 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 에게 여섯 째 아들을 낳아 주었다.
20
그러고 나서 레아 가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게 귀한 선물을 주셨구나. 내가 아들을 여섯이나 낳아 주었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를 존중해 주겠지.”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스불론 이라고 지었다.
21
얼마쯤 지나서 레아 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 라고 지었다.
22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라헬 을 기억하셨다. 하나님께서 라헬 의 호소를 들으시고 그의 자궁을 열어 주셨다.
23
라헬 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없애 주셨구나. 그러나 주께서 나에게 아들을 하나 더 낳게 해 주시면 오죽 좋을까,” 그래서 라헬 은 그 아들의 이름을 요셉 이라고 지었다.
25
라헬 이 요셉 을 나은 다음 야곱 이 라반 에게 말하였다. “제 고향 땅으로 돌아가고 싶으니 저를 보내 주십시오.
26
제가 장인어른의 일을 해 드리고 얻은 아내들과 아이들을 내주십시오. 그러면 그들을 데리고 떠나겠습니다. 제가 장인어른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였는지는 장인어른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27
그러나 라반 이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자네가 나를 좋게 여기거든 그냥 여기서 살도록 하게. 주께서 자네를 보시고 내게 복을 주셨다는 것을 내가 점을 쳐 보고 알았네.”
28
그는 이어서 말하였다. “자네가 받고 싶은 품삯을 말해 보게. 그러면 그대로 주겠네.”
29
야곱 이 그에게 말하였다. “제가 장인어른을 위해 어떻게 일하였는지 장인어른께서 잘 아십니다. 그리고 제가 돌보는 동안에 장인어른의 가축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아십니다.
30
제가 처음 여기 왔을 때만 해도 보잘것없던 장인어른의 재산이 지금은 크게 불어났습니다. 주께서는 제가 장인어른을 위해 하는 일마다 잘 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언제쯤이나 제 식구들을 위해 일해 보겠습니까?”
31
라반 이 물었다. “내가 자네한테 무엇을 주면 좋겠는가?” 야곱 이 대답하였다. “아무 것도 안 주셔도 됩니다. 다만 장인어른께서 이렇게만 해 주시면 제가 계속하여 장인어른의 가축을 돌보고 먹이겠습니다.
32
오늘 제가 장인어른의 가축 떼를 모두 돌아보겠습니다. 그 가운데서 얼룩이나 점이 있는 양과 검은 새끼 양을 모두 골라내겠습니다. 그리고 얼룩이나 점이 있는 염소도 골라내겠습니다. 그것들을 제 품삯으로 주십시오.
33
그러면 훗날 장인어른께서 제가 정직한지 아닌지 쉽게 알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셔서 제 차지가 된 짐승들을 보시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만약 그 짐승들 가운데 얼룩이나 점이 없는 염소나 검은색이 아닌 양이 있으면 그것은 제가 훔친 것이라는 것을 금방 아실 수 있을 터입니다.”
34
라반 이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세. 자네가 원하는 대로 하겠네.”
35
라반 은 바로 그날로 숫염소 가운데서 줄무늬나 점이 있는 것을 가려냈다. 그리고 암염소 가운데서도 흰 바탕에 얼룩이나 점이 있는 것과 검은 새끼 양을 모두 가려냈다. 그리고 그것들을 자기 아들들에게 주어 돌보게 하였다.
36
라반 은 그렇게 빼돌린 가축을 몰고 다른 곳으로 갔다. 그는 야곱 에게서 사흘 길이나 떨어진 곳으로 갔다. 야곱 은 라반 의 남은 가축 떼를 쳤다.
37
야곱 은 미루나무와 살구나무와 플라타너스 나무에서 푸른 가지들을 꺾었다. 그리고 가지의 껍질을 군데군데 벗겼다. 그러자 껍질 밑의 흰 부분이 드러나면서 가지에 흰 줄무늬가 생겼다.
38
그런 다음 그는 껍질을 벗긴 그 가지들을 가축 떼가 와서 물을 먹는 물통 안에 세워 놓았다. 가축들이 바로 그 가지들 앞에서 물을 먹게 하려는 것이었다. 가축들은 발정하여 물을 먹으러 와서는
39
그 가지들 앞에서 짝짓기 하였다. 그런 가축들은 줄무늬나 얼룩이나 점이 있는 새끼들을 낳았다.
40
야곱 은 그런 새끼들을 따로 떼어 놓았다. 그는 라반 의 가축 가운데서 줄무늬가 있거나 색이 검은 것은 가려냈다. 그는 이렇게 하여 자기 가축 떼와 라반 의 가축 떼를 갈라 놓았다.
41
가축 떼 가운데 튼튼한 암놈이 발정하면 야곱 은 그 짐승 앞에 있는 물통에 껍질 벗긴 나뭇가지를 놓았다. 그렇게 하여 그 짐승이 그 가지 가까이에서 짝짓기 하게 하였다.
42
그러나 발정한 짐승이 약할 때에는 야곱 은 그 앞에 가지를 놓지 않았다. 그래서 약하게 태어난 새끼는 라반 의 것이 되고 튼튼한 새끼는 야곱 의 것이 되었다.
43
이렇게 하여 야곱 은 큰 부자가 되었다. 그는 큰 가축 떼와 남종과 여종을 비롯하여 낙타와 당나귀도 많이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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