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Genesis 35
Genesis 35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Chapter 34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
Chapter 36 →
1
그때에 하나님께서 야곱 에게 말씀하셨다. “ 베델 로 올라가 그곳에 자리 잡고 살아라. 그리고 네가 형 에서 에게서 도망칠 때에 네게 나타났던 그 하나님께 제단 을 쌓아 바쳐라.”
2
그래서 야곱 은 자기의 집안과 거느리고 있던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다른 나라의 신상들을 모두 없애고 너희 스스로를 정결하게 하고 옷을 갈아입어라.
3
그리고 같이 베델 로 올라가자. 그곳에서 나는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 바치려고 한다. 그분은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나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 계시는 분이시다.”
4
그래서 그들은 가지고 있던 다른 나라의 신상들과 귀에 걸고 있던 귀걸이를 모두 야곱 에게 주었다. 야곱 은 그것들을 세겜 가까이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었다.
5
그런 다음 그들은 다 함께 그곳을 떠났다. 하나님께서 그들 둘레에 있는 모든 성읍에 사는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셨으므로 아무도 그들을 뒤쫓는 사람이 없었다.
6
야곱 과 그가 거느린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에 이르렀다. 이 루스 가 지금의 베델 이다.
7
야곱 은 그곳에 제단을 쌓았다. 그러고는 그곳을 ‘ 엘 베델 ’ 이라고 불렀다. 야곱 이 그의 형 에서 를 피해 도망칠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모습을 드러내신 곳이 바로 그곳이었기 때문이다.
8
리브가 의 유모인 드보라 가 죽어서 베델 아래쪽 상수리나무 밑에 묻혔다. 그래서 그 나무가 알론바굿 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9
야곱 이 밧단아람 에서 돌아온 뒤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복을 주셨다.
10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지금까지는 네 이름이 야곱 이었다. 그러나 이제부터 네 이름은 야곱 이 아니라 이스라엘 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 이라고 지어 주셨다.
11
하나님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 이다. 너는 자손을 많이 낳아 그 수를 늘려라. 네게서 한 민족이, 아니 여러 민족이 나올 것이다. 네 몸에서 왕들이 태어 날 것이다.
12
내가 아브라함 과 이삭 에게 준 땅을 네게 주겠다. 그리고 네 뒤에 올 네 자손들에게도 그 땅을 주겠다.”
13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야곱 에게 말씀하시던 곳을 떠나 올라가셨다.
14
야곱 은 하나님께서 자기와 말씀을 나누신 그 자리에 돌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부어 드리는 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부었다.
15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와 말씀을 나누시던 곳의 이름을 베델 이라고 하였다.
16
그들이 베델 을 떠나 아직 에브랏 에 이르기 전에 라헬 이 아기를 낳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그 고통이 너무 심하였다.
17
아기를 낳느라고 몹시 고통스러워하는 라헬 에게 산파가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또 아들을 낳으셨어요.”
18
그러나 라헬 은 죽어가고 있었다. 라헬 은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 라고 하였다. 그러나 아이의 아버지는 아들의 이름을 베냐민 이라고 하였다.
19
이렇게 라헬 은 죽어서 에브랏 곧 베들레헴 으로 가는 길 가에 묻혔다.
20
야곱 은 라헬 의 무덤 위에 그것이 라헬 의 무덤임을 표시하는 돌을 세웠는데 오늘날까지도 그 돌이 그 자리가 라헬 의 무덤임을 알려 주고 있다.
21
이스라엘 은 가던 길을 계속하여 믹달에델 너머에 천막을 쳤다.
22
이스라엘 이 그곳에 머무는 동안에 르우벤 이 이스라엘 의 소실 인 빌하 에게 들어가 잠자리를 같이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 소문이 이스라엘 의 귀에 들어갔다. 야곱 (이스라엘)에게는 열두 명의 아들이 있었다.
23
레아 가 낳은 아들들은 야곱 의 맏아들 르우벤 과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이다.
24
라헬 이 낳은 아들들은 요셉 과 베냐민 이다.
25
라헬 의 몸종 빌하 가 낳은 아들들은 단 과 납달리 이다.
26
레아 의 몸종 실바 가 낳은 아들들은 갓 과 아셀 이다. 이들은 야곱 이 밧단아람 에 있을 때에 태어난 아들들이다.
27
야곱 이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 근처 마므레 에 있는 자기 아버지 이삭 에게 이르렀다. 그곳은 아브라함 과 이삭 이 나그네 로 머물던 곳이다.
28
이삭 은 백팔십 년을 살았다.
29
그가 목숨이 다할 때까지 오래 살다가 조상들 곁으로 돌아가자 두 아들 에서 와 야곱 이 그를 묻었다.
← Chapter 34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
Chapter 36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