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NLTNK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
Revelation 1
Revelation 1
Korean NLTNK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 →
1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들에게 곧 반드시 일어나야 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분에게 주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종 요한에게 이 나타내 보이심을 전하기 위해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2
그는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충실하게 알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에 대한 그의 진술입니다.
3
하나님께서 이 예언의 말씀을 교회에게 읽어 주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과 말씀이 전하는 것을 지키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십니다, 때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4
이 편지는 요한이 아시아 지역의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언제나 계셨고, 그리고 장차 오실 분과; 그분의 왕좌 앞에 있는 일곱 령으로부터;
5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의 은정과 평화가 당신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그분은 이 일들에 대한 충실한 증인이고, 죽은 사람들로부터 제일 먼저 살아난 분이며, 세상 모든 왕들의 통치자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신의 피를 뿌리심으로써 우리의 죄들에서 우리를 해방하신 그분에게 모든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6
그분이 우리를 자신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한 제사장들의 나라로 만드셨습니다. 모든 영광과 능력이 그분에게 영원히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7
보십시오! 그분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그분을 밀고했던 사람들까지도 그분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나라들이 그분으로 하여 한탄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멘!
8
《나는 알파와 오메가이다―시작과 끝,》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지금도 있고, 언제나 있었다, 그리고 장차 올―전능한 자이다.》
9
나, 요한은 당신들의 형제입니다. 그리고 고난 속에서와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님이 우리를 불러내여 견디게 하시는 그 인내에 함께 참가하고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과 예수님에 대한 나의 증언 때문에 밧모섬에 추방되였습니다.
10
주님의 날에, 내가 령으로 례배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나는 내 뒤에서 나팔을 부는 듯한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11
그 음성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보는 모든 것을 책에 쓰거라, 그리고 그것을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그리고 라오디게아 도시의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여라.》
12
내가 나에게 말씀하고 있는 분을 보려고 돌아섰을 때, 나는 금으로 된 일곱 등불 받침대를 보았습니다.
13
그리고 사람의 아들 같으신 분이 등불 받침대 가운데 서 계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가슴 둘레에 금 장식띠를 두른 긴 겉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14
그분의 머리와 머리카락은 양털처럼 희고 눈처럼 희였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눈은 불꽃과 같았습니다.
15
그분의 발은 용광로에서 정련되여 광택이 나는 청동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목소리는 웅장한 바다의 파도 같은 천둥소리를 냈습니다.
16
그분은 자신의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들고 있었고, 날카로운 두 날 가진 검이 그분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얼굴은 휘황찬란한 태양과 같았습니다.
17
내가 그분을 보았을 때, 나는 죽은 듯이 그분의 발 앞에 쓰러졌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의 오른손을 나에게 얹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다.
18
나는 살아 있는 자이다. 나는 죽었었다, 그러나 보아라―나는 영원히 살아 있다! 그리고 나는 죽음과 무덤의 열쇠를 쥐고 있다.
19
《네가 본 것을 받아 쓰거라―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일어날 일 두 가지 다이다.
20
이것이 네가 본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금으로 된 일곱 등불받침대의 비밀을 의미하는 것이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고 일곱 등불받침대는 일곱 교회이다.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