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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kiel 17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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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2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비유를 들어 말하여라.
3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레바논 으로 왔다. 힘센 날개, 긴 깃, 알록달록한 깃털의 그 독수리는 백향나무 꼭대기를 쪼아
4
꼭대기에 난 부드러운 순을 입에 꺾어 물고 장사꾼들의 나라로 날아가 한 성읍에 그것을 심었다.
5
그리곤 거기에서 나온 나무모를 기름진 땅에 옮겨 심었다. 물 넉넉한 시냇가에 버드나무를 심듯 그 나무모를 심었다.
6
나무모종은 뿌리를 내리고 낮은 덩굴이 마구 뻗어나가는 포도나무가 되었다. 그 가지는 독수리에게로 뻗어 올라갔으나 그 뿌리는 땅에 튼튼히 박혀 있었다. 그렇게 나무모는 포도나무가 되어 가지를 내고 잎이 무성한 덩굴손을 뻗쳤다.
7
그런데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또 나타났다. 힘센 날개에 깃털이 많은 독수리였다. 그러자 포도나무는 심겨진 땅에 박고 있던 뿌리를 그 독수리에게로 뻗을 뿐 아니라 가지들도 그 독수리에게로 뻗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독수리에게 물을 달라고 했다.
8
많은 가지를 내고 많은 열매를 맺는 훌륭한 포도나무가 되라고 기름진 땅 큰 물가에 심었던 것이었는데.’
9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 포도나무가 잘 자랄 것 같으냐? 뿌리 채로 뽑히고 열매는 몽땅 털린 채 말라 죽지 않을 성 싶으냐? 뿌리 채 뽑아 버리는데 힘센 팔이나 많은 사람이 필요치 않으리라.
10
행여 그것을 옮겨 심는다 하여도 그것이 잘 자라겠느냐? 동풍이 불어오는 날 깡그리 말라버리지 않겠느냐? 자라던 땅에서 말라 없어지지 않겠느냐?’”
11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12
“나를 거역하는 이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이 비유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 못하느냐? 바빌로니아 왕 이 예루살렘 에 와서 예루살렘 의 왕 과 관리들을 잡아 바빌로니아 로 끌고 갔다.
13
그리고 왕족들 가운데서 한 사람 을 골라, 그와 조약을 맺고 그에게 맹세를 시킨 다음에, 이 땅의 지도자들을 붙잡아 갔다.
14
그것은 이 나라를 굴복시켜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와 맺은 조약을 지킬 수밖에 없게 하려는 것이었다.
15
그러나 그 왕은 바빌로니아 왕에게 반역하였다. 그는 이집트 에 사절을 보내서 군마와 많은 군인들을 보내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가 성공하겠느냐? 그가 그런 짓을 하고도 죽음을 피할 수 있겠느냐? 그가 조약을 깨고도 죽음을 피할 수 있겠느냐?
16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그는 바빌로니아 에서 죽을 것이다. 바빌로니아 왕이 자기를 왕위에 앉혀 주었는데도, 그와 맺은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그와 맺은 조약을 깬 자는 반드시 그 땅에서 죽을 것이다.
17
바빌로니아 군대가 많은 사람을 죽이려고 그의 성읍 옆에 흙 언덕을 쌓고, 성읍을 에워싸는 성벽을 세울 때에, 파라오 의 강한 군대와 큰 병사의 무리가 그에게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18
그는 자기의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계약을 깼다. 그가 손을 내밀어 맹세를 하고도 이런 모든 짓을 저질렀으니, 그는 결코 죽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19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그가 나의 이름을 두고 한 내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나의 이름을 걸고 맺은 내 계약을 깨뜨렸으니, 내가 그에게 그에 대한 벌을 내리겠다.
20
내가 그를 잡기 위해 그물을 치리니 그가 내가 친 망에 옭혀들 것이다. 나는 그를 바빌로니아 로 데려가 거기에서 그가 나에게 반역한 죄를 심판하겠다.
21
도망치는 그의 병사들은 모두 칼에 맞아 죽을 것이며 살아남은 자들은 사방으로 흩어질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이렇게 말한 것이 나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2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내 손으로 백향목 끝에 돋은 순을 잘라 심으리라. 맨 꼭대기에 돋아난 연한 순을 잘라 높고 높은 산 위에 심으리라.
23
이스라엘 의 높은 산꼭대기에 그것을 심어 놓으리니 거기에서 가지가 나오고 열매가 달리며 그것은 아름다운 백향목이 되리라. 온갖 새가 그 안에 둥지를 틀고 그 그늘에 깃들이리라.
24
그 때에야 들의 모든 나무가 알게 되리라. 키 큰 나무는 낮추고 키 작은 나무는 높이며 푸른 나무는 시들게 하고 마른 나무는 무성하게 하는 것이 나 주라는 것을. 나 주가 말하였으니 내가 그대로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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