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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kiel 22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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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2
“너 사람아, 네가 이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피 흘리기를 일삼는 이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들을 심판하려거든 너는 그들이 저지르고 있는 역겨운 짓들을 그들에게 낱낱이 알려 주어라.
3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오,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흘려 심판의 날을 앞당기는 성읍아, 우상을 만들어 자신을 더럽히는 성읍아,
4
너는 죄 없는 피를 흘려 살인죄를 범하였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자신을 더럽혔다. 너는 네가 심판 받을 날을 서둘러 앞당겨 왔다. 네 마지막 때가 왔다. 그러므로 나는 너를 뭇 민족의 웃음거리가 되게 하고 모든 나라의 놀림감이 되게 하겠다.
5
멀고 가까운 모든 나라들이 너를 비웃을 것이다. 오, 소란이 끊일 줄 모르는 너 부끄러운 성읍아.’
6
보라. 이스라엘 의 지도자들은 제각기 힘을 이용하여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흘리고 있다.
7
예루살렘 아, 네 안에 살고 있는 그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억누르고, 고아와 과부를 푸대접하였다.
8
너는 내 거룩한 물건들을 업신여기고 내 안식일을 더럽혔다.
9
예루살렘 아, 네 안에는 죄 없는 피를 흘리려고 남을 헐뜯는 사람들이 있으며, 산 위의 신당에서 우상의 음식을 먹으며 음란한 짓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다.
10
자기 아버지의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하는 자식이 있다. 달거리 하는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하여 자신을 더럽히는 남자가 있다.
11
이웃의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하는 역겨운 죄를 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기 며느리를 더럽히는 시아버지도 있고, 바로 자기 아버지의 딸인 누이를 욕보이는 사람도 있다.
12
돈을 받고 피를 흘리는 사람도 있고, 비싼 이자를 받고 돈놀이를 하는 사람도 있고, 이웃을 착취하여 부당하게 엄청난 이득을 챙기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서 너희는 나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3
네가 부당하게 챙긴 엄청난 이득과 네 한복판에서 뿌려진 피 때문에, 내가 화가 나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14
내가 너를 해치우는 날, 과연 네 용기와 힘이 얼마나 버티어 내겠느냐? 나 주가 말했으니 내 말대로 반드시 이룰 것이다.
15
내가 너를 뭇 민족 가운데로 흩어버리고 뭇 나라 속으로 쫓아버려 네 더러운 짓을 끝장내고 말겠다.
16
네가 뭇 민족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리니, 그 때에야 비로소 너는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7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18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은 내게 쇠 찌꺼기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그들은 은을 정련하고 용광로 속에 남은 구리와 주석과 쇠와 납의 찌꺼기이다.
19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희가 나에게 쇠 찌꺼기와 같이 되었으니, 나는 너희를 모두 예루살렘 안으로 모아들일 것이다.
20
사람이 은과 구리와 쇠와 납과 주석을 모두 용광로에 넣고 풀무질을 하여 뜨거운 불로 녹여버리듯이, 나도 화가 나서 너희를 모두 예루살렘 성 안으로 모아들여 녹여버리겠다.
21
내가 너희를 모아 놓고 내 분노의 불길을 너희 위에 뿜어대면, 너희가 예루살렘 성 안에서 녹아버릴 것이다.
22
은이 용광로 속에서 녹듯이 너희도 예루살렘 안에서 녹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나 주가 내 뜨거운 분노를 너희 위에 쏟아 부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3
주의 말씀이 다시 내게 내렸다.
24
“사람의 아들아, 너는 유다 땅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는 진노의 날에 비도 소나기도 얻지 못하는 땅이다.
25
이 땅의 예언자들은 으르렁거리며 먹이를 물어뜯는 사자와 같다. 그들은 사람의 목숨을 삼키고 보물이나 귀한 물건들을 빼앗고 이 땅에 많은 과부를 만들어 냈다.
26
이 땅의 제사장들은 나의 법을 어겼으며 나의 거룩한 물건들을 더럽혔다. 그들은 거룩한 것들과 속된 것들을 구별하지 않는다. 그들은 부정한 것과 깨끗한 것 사이에 다른 점이 하나도 없다고 가르친다. 그들은 나의 안식일을 지키는 일에는 아예 눈을 감아버렸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 가운데서 모독을 당했다.
27
이 땅의 관리들은 먹이를 물어뜯는 늑대와 같다. 그들은 부당한 이득을 얻으려고 피를 흘리고 사람을 죽인다.
28
이 땅의 예언자들은 거짓 환상을 보고 거짓 점괘를 내어 이런 악한 자들이 저지르는 악한 짓들을 덮어 주고 있다. 그들은 나 주가 말하지도 않았는데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말한다.
29
이 땅의 백성은 착취와 강도짓을 일삼는다. 그들은 가난하고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짓누르고, 이 땅에 나그네로 사는 자들을 부당하게 대접하며, 그들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30
나는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지켜 줄 성벽을 쌓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또는 갈라진 성벽의 틈에 서서 이 땅이 망하는 것을 막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그러나 한 사람도 찾지 못하였다.
31
그러므로 나는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아 부을 것이다. 나의 불타는 분노로 그들을 삼켜버리고 말겠다. 그들이 한 대로 그들의 머리 위에 벌을 내리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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