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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kiel 31
Ezekiel 31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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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야긴 왕이 포로로 잡혀온 지 십일 년째 되는 해 삼월 일일 에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2
“사람의 아들아, 이집트 의 왕 파라오 와 그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말하여라. ‘너의 힘과 견줄만한 자가 누구겠느냐?
3
앗시리아? 한 때 레바논 의 백향목이었던 앗시리아 와 같다고 할 수 있을까? 그 아름다운 가지의 그림자는 온 숲을 덮었고 키는 어찌나 큰지 그 꼭대기가 구름을 찔렀었다.
4
강물들이 그를 먹였고 깊은 샘들이 그를 키 큰 나무로 키웠다. 샘에서 흘러나온 물은 시내를 이루어 그 뿌리 사이사이를 흘렀고 물길이 되어 들판에 있는 모든 나무를 돌았다.
5
이렇게 하여 그 나무는 들판의 다른 모든 나무 위로 우뚝 솟아오르고 물이 넉넉하니 굵은 가지들이 움쭉움쭉 늘어나고 잔가지들이 쭉쭉 뻗어 나갔다.
6
하늘의 온갖 새들이 그 굵은 가지에 둥지를 틀고 들판의 온갖 짐승이 그 잔가지 아래에서 새끼를 낳고 위대한 뭇 민족들이 그 그늘 밑에서 살았다.
7
뿌리를 깊이 박아 넉넉한 물길에 닿아 있으니 가지들이 드넓게 펼쳐진 그 나무의 아름다움은 참으로 장엄했다.
8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백향목들은 그 상대가 되지 않았으며 잣나무들도 그것의 굵은 가지들과 견줄 수 없었고 버즘나무들도 그 잔가지들만 못하였다.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어떤 나무도 그 아름다움과 겨룰 수 없었다.
9
나는 그 나무를 가지 많은 아름다운 나무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동산 에덴 에 있는 모든 나무의 부러움을 사게 하였다.
10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 나무는 훌쩍 큰 키로 숲의 모든 나무 위로 우뚝 솟아올랐다. 그 나무는 키가 크다고 교만해졌다.
11
그래서 나는 그 나무를 뭇 민족을 다스리는 자에게 넘겨주었다. 그것은 그 다스리는 자가 나무가 저지른 악한 짓에 따라 벌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나는 그 나무를 내버렸다.
12
그랬더니 뭇 민족 가운데서도 가장 무자비한 민족이 그것을 베어서 버렸다. 굵은 가지 잔가지 할 것 없이 모두 잘려나간 채, 산과 골짜기 여기저기에 너저분하게 나뒹굴었다. 그러자 이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그 그늘 밑에서 나와 나무를 버리고 떠났다.
13
하늘의 온갖 새들이 그 쓰러진 나무에 깃들이고 들판의 온갖 짐승이 그 잔가지들 속으로 기어들었다.
14
그러므로 물가에 사는 다른 어떤 나무도, 그 나무처럼 숲의 다른 나무들 위로 머리를 들고 자랑스럽게 우뚝 솟지 못하게 하여라. 넉넉한 물을 먹고 사는 다른 어떤 나무도, 그렇게 높이 자라지 못하게 하여라. 모두가 죽음의 손에 넘겨져, 이 세상의 모든 교만한 자들과 더불어 땅 속 깊은 구덩이로 들어가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15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 나무가 무덤으로 들어가는 날, 나는 깊은 물로 그 무덤을 덮고 물줄기를 멈추게 하니, 넉넉하던 물이 말라버렸다. 내가 그 나무를 위하여 레바논 을 슬픔으로 뒤덮으니, 들판의 모든 나무가 시들어버렸다.
16
나는 그를 그와 같이 교만한 자들과 더불어 무덤으로 내려보냈다. 그러자 그가 쓰러지는 소리에 뭇 민족이 무서워 떨었다. 그러자 에덴 의 모든 나무들과 레바논 에 있는 나무들 가운데서, 가장 좋고 가장 훌륭한 나무들과 넉넉한 물을 먹고 자란 나무들이 땅 밑에서 위로를 받았다.
17
그 나무의 그늘 아래 살던 뭇 민족과 그와 동맹을 맺었던 나라들이, 그와 함께 무덤으로 내려가서, 이미 칼에 맞아 죽어서 미리 와 있던 자들과 함께 있게 되었다.
18
에덴 의 어떤 나무가 그 화려함과 크기를 너와 견줄 수 있겠느냐? 그러나 너 또한 에덴 의 나무들과 함께 땅속으로 끌려 내려가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과 칼에 찔려 죽은 자들과 함께 누울 것이다. 이 자들은 바로 와 그의 모든 무리들이다. 나 주가 그렇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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