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ra
🌐 Language
English
Español
Français
Deutsch
Português
Italiano
Nederlands
Русский
中文
日本語
한국어
العربية
Türkçe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All Languages
Home
/
Korean
/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Ezekiel 28
Ezekiel 28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 Chapter 27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29 →
1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2
“사람의 아들아, 두로 의 통치자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교만한 마음을 품고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신이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 신의 옥좌에 앉아 있다.” 네가 비록 자신을 신처럼 슬기롭다고 생각하나 너는 사람이지 신이 아니다.
3
네가 다니엘 보다 슬기롭단 말이냐? 네가 모르는 비밀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냐?
4
너는 슬기와 총명으로 재산을 모았고 금과 은을 네 창고에 쌓아 놓았다.
5
네 놀라운 장사 수완으로 재산을 늘리더니 그 재산 때문에 마음이 교만해졌다.
6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네가 스스로 신처럼 슬기롭다고 생각하므로
7
나는 뭇 나라 가운데서 가장 무자비한 백성을 데려다가 너를 치게 하겠다. 그들이 칼을 뽑아 네 아름다움과 슬기로움을 베고 네 빛나는 영광을 찌를 것이다.
8
그들이 너를 구덩이에 내던지면 너는 깊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비참하게 죽을 것이다.
9
네가 그때에도 너를 죽이는 자들 앞에서도 “나는 신이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너를 살육하는 자들의 손아귀에서 너는 신이 아니라 사람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10
너는 외국 사람들의 손에 할례 받지 못한 자로 죽을 것이다. 내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1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12
“사람의 아들아, 두로 의 왕을 두고 슬퍼하는 노래를 불러라. 너는 그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슬기가 넘치고 흠 잡을 데 없이 아름다워 완전의 모범이었다.
13
너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 에서 살았다. 너는 온갖 보석으로 네 몸을 치장하였다. 홍옥과 황옥과 취옥 감람석과 마노와 벽옥 청옥과 터키 석과 녹주석으로 치장하였다. 이 보석들은 금을 세공하여 박아 끼웠다. 네가 창조되던 날에 이미 그것들이 너를 위해 마련되어 있었다.
14
나는 기름부음 받은 천사를 네 수호천사로 정해 주었다. 너는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머물면서 불타는 돌들 사이를 걸어 다녔다.
15
네가 창조되던 날부터 네 가는 길에 나무랄 것이 없었다. 네게서 사악함이 드러나기까지는 그러했다.
16
네 장사가 점점 잘 되어 가자 너는 폭력을 휘두르고 죄를 지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더러운 물건인양 하나님의 산에서 내쳤고 네 수호천사는 너를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쫓아내었다.
17
너는 네 아름다움 때문에 교만해지고 네 영광 때문에 네 지혜가 흐려졌다. 그래서 내가 너를 땅으로 내던져 여러 왕들 앞에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다.
18
너는 많은 죄와 정직하지 못한 무역으로 네 성소들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네게서 불이 나와 너를 삼키게 하였으며 너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땅바닥의 재가 되게 하였다.
19
너를 알던 뭇 민족들이 너를 보고 너무 놀라 넋이 나갔다. 너는 끔찍한 최후를 맞아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렸다.’”
20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21
“사람의 아들아, 시돈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그를 꾸짖어 이렇게 예언하여라.
22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오, 시돈 아 내가 너를 치고 네 안에서 내 영광을 드러내리라. 내가 시돈 을 벌주고 그 안에서 내 거룩함을 보일 때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리라.
23
내가 시돈 에 전염병을 보내고 거리마다 피가 흐르게 하리라. 사방에서 칼이 시돈 을 쳐들어오리니 많은 사람이 죽어 넘어지리라.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내가 주인 줄 알리라.’”
24
“찔레와 가시 같던 사방의 모든 이웃들이, 더 이상 이스라엘 사람들을 비웃거나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 것이다.
25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이 흩어져 살던 뭇 민족 가운데서 모아들이겠다. 그 때에 나는 그 민족들 앞에서, 내가 거룩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드러내 보이겠다. 그들은 내가 내 종 야곱 에게 주었던 그들의 고향 땅으로 돌아와 살게 될 것이다.
26
그들은 그곳에서 안전하게 살 것이다. 집도 짓고 포도나무도 심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괴롭히던 모든 이웃들에게 벌을 내리겠다. 그러면 그들은 안전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 것이다.’”
← Chapter 27
Jump to: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29 →
All chapter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