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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kiel 41
Ezekiel 41
Korean 2021 (읽기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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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런 다음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바깥 성소로 들어갔다. 그가 문틀을 이루고 있는 벽기둥들을 재니 가로 세로의 두께가 모두 여섯 자 인 정사각형이었다.
2
문어귀의 너비는 열 자 였고 문어귀 양쪽에 튀어 나와 있는 벽의 너비는 각기 다섯 자 씩이었다. 바깥 성소를 재니 길이는 마흔 자 이고 너비는 스무 자 였다.
3
그리고 나서 그는 안쪽 성소로 들어갔다. 그가 문틀을 이루고 있는 벽기둥들을 재니 너비가 두 자 씩이었다. 문어귀의 너비는 여섯 자이고 문어귀 양쪽에 튀어 나와 있는 벽의 너비는 일곱 자 씩이었다.
4
그리고 그가 안쪽 성소의 길이를 재니 스무 자였고, 바깥 성소와 맞닿은 곳의 너비를 재니 스무 자였다. 그는 “이 곳이 ‘가장 거룩한 곳’ 이다.” 하고 내게 일러주었다.
5
그리고 나서 그가 성전의 벽을 재니 그 두께가 여섯 자였다. 그리고 성전의 벽을 빙 돌아가며 곁방들이 있는데 그 방의 너비는 각기 넉 자 씩이었다.
6
그 곁방들은 방 위에 방이 있어서 삼층을 이루고 있으며, 각 층마다 방이 서른 개씩 있었다. 성전 벽에는 턱이 붙어 있어서 이것들이 곁방들을 밑에서 떠받치고 있었다. 이 턱들은 성전 벽에 빙 돌아가며 따로 붙어 있고, 성전 벽을 파고 들어가지 않게 되어 있었다.
7
성전 벽은 아래쪽이 위쪽 보다 더 두꺼웠기 때문에, 성전 벽을 빙 돌아가며 붙어 있는 곁방들은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점점 넓어졌다. 맨 아래층에서 시작된 계단이 중간층을 지나 맨 위층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었다.
8
내가 또 보니 성전을 빙 돌아가며, 한 장대 높이 곧 여섯 자 높이로 단이 솟아 있었는데, 곁방들이 이 솟은 단 위에 앉은 셈이었다.
9
곁방들의 바깥벽의 두께는 다섯 자였다. 또 이 곁방들 밖에는 빈 터가 있었다.
10
곁방들과 안뜰의 바깥 담 곁에 있는 사제들의 방 사이에 있는 그 빈 터는, 성전을 빙 돌아가는 뜰로서 너비가 스무 자였다.
11
곁방 건물로 들어가는 문들이 이 빈 터 쪽으로 나 있는데, 하나는 북쪽에 또 하나는 남쪽에 있었다. 빈 터와 이어지는 솟은 단의 너비는 다섯 자였다.
12
또 성전의 서쪽 뜰 뒤에 건물이 하나 서 있었는데 그 너비가 일흔 자 였다. 이 건물의 벽은 사방으로 두께가 다섯 자이고 길이는 아흔 자 였다.
13
그런 다음에 그가 성전을 재니 그 길이는 백 자 이고, 성전 뜰과 서쪽 건물과 그 양쪽 벽을 합친 길이도 백 자였다.
14
동쪽을 보고 있는 성전의 정면과 동쪽 뜰을 합한 너비가 백 자였다.
15
그리고 나서 그가 성전 뒤쪽인 서쪽에서 성전 뜰을 바라보고 있는 건물의 길이를 재니, 양쪽에 있는 행랑까지 합하여 백 자였다. 바깥 성소와 지성소 와 안뜰을 마주 보는 현관은
16
모두 벽에 널빤지가 입혀져 있었다. 모든 창과 문의 틀에도 널빤지가 입혀져 있었다. 문간 옆으로는 성전의 모든 벽이 바닥에서 창문까지 널빤지로 입혀져 있었고,
17
문간 위의 벽 부분도 널빤지로 입혀져 있었다. 바깥 성소의 모든 벽과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간 위의 벽에는,
18
그룹 들과 종려나무들이 새겨져 있었다. 종려나무들과 그룹 들이 번갈아 새겨져 있었으며, 각 그룹 은 두 개씩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19
하나는 사람의 얼굴이고 다른 하나는 사자의 얼굴이었다. 사람의 얼굴은 이쪽의 종려나무를 바라보고, 사자의 얼굴은 저 쪽의 종려나무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런 것들이 성소를 빙 돌아가며 새겨져 있었다.
20
바닥에서부터 문간 위의 벽에 이르기 까지, 성소의 벽에는 그룹 들과 종려나무들이 새겨져 있었다.
21
바깥 성소의 문틀은 직사각형이었으며 지성소 정면에 있는 문틀도 이와 비슷한 모양이었다.
22
그곳에는 나무로 된 제단이 있었다. 그것의 높이는 석 자 이고 가로와 세로는 각기 두 자씩으로 정사각형을 이루고 있었다. 그 모서리와 받침대와 옆면이 모두 나무로 되어 있었다. 그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이것이 주 앞에 차려 놓은 상이다.”
23
바깥 성소와 지성소의 문은 모두 겹문이었다.
24
각 문에는 돌쩌귀가 두 개씩 달려 있었다.
25
그리고 바깥 성소 문에는 벽에 새겨진 것과 똑같은 그룹 과 종려나무들이 새겨져 있었으며, 현관 정면에는 나무로 된 햇볕 가리개가 달려 있었다.
26
현관 양쪽 벽에는 좁은 창들이 있었고, 창의 양쪽에는 종려나무들이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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